연중 제8주간 수요일

2016. 5. 25. 오전 6: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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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흠 없고 티 없는 어린양 같으신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로 그리된 것입니다.

(1베드 1,19)


우리도 그리스도의 영으로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흠 없고 티 없는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로

하느님께 올리는 우리의 삶!


"주님, 제가 오늘을 더 살아가는 이유는 주님과 이루는 공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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