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들은 불에서 끌어내어 구해 주십시오.
또 어떤 이들에게는 그들의 살에 닿아 더러워진 속옷까지 미워하더라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자비를 베푸십시오.
(유다 17,23)
하느님으로부터 입은 자비를 생각해 본다.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입은 하느님의 자비!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사랑의 힘을 주소서."

2016. 5. 28. 오전 6:49:19
어떤 이들은 불에서 끌어내어 구해 주십시오.
또 어떤 이들에게는 그들의 살에 닿아 더러워진 속옷까지 미워하더라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자비를 베푸십시오.
(유다 17,23)
하느님으로부터 입은 자비를 생각해 본다.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 입은 하느님의 자비!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사랑의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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