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2016. 5. 31. 오전 6: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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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너의 하느님, 승리의 용사께서 네 한가운데에 계시다.

그분께서 너를 두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신다.

당신 사랑으로 너를 새롭게 해 주시고,

너 때문에 환성을 올리며 기뻐하시리라.

(스바 3,17)


나에게 생명을 주시고 꾸미시는 하느님!

나에게 기쁨을 주시고, 평화를 알게 하시는 하느님!

나에게 존재 의미인 의로움을 알게 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은  기쁨과 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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