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들이 그에게 아침에도 빵과 고기를 날라 왔고,
저녁에도 빵과 고기를 날라 왔다.
그리고 그는 시내에서 물을 마셨다.
(1열왕 17,6)
하느님의 섭리!
내 안에서 흐르는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
삼라만상 안에 움직이는 하느님의 손길!
"주님, 주님을 뵙는 신앙을 주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2016. 6. 6. 오전 6:44:47
까마귀들이 그에게 아침에도 빵과 고기를 날라 왔고,
저녁에도 빵과 고기를 날라 왔다.
그리고 그는 시내에서 물을 마셨다.
(1열왕 17,6)
하느님의 섭리!
내 안에서 흐르는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
삼라만상 안에 움직이는 하느님의 손길!
"주님, 주님을 뵙는 신앙을 주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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