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화요일

2016. 6. 7. 오전 6: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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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엘리야가 과부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당신 말대로 음식을 만드시오.

그러나 먼저 나를 위해 작은 빵 과자 하나를 만들어 내오고,

그런 다음 당신과 당신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드시오.

(1열왕 17,13)


만물 안에 현존하시며, 돌보시는 하느님!

삼라만상 안에 담겨진 사랑이신 하느님!


"주님, 주님을 섬기는 은총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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