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이 음식을 들려고 올라가자,
엘리야도 카르멜 꼭대기에 올라가서,
땅으로 몸을 수그리고 얼굴을 양 무릎 사이에 묻었다.
(1열왕 18,42)
엘리야의 기도하는 모습.
비를 주시는 하느님을 기다리며 머무는 엘리야!
"주님, 주님의 사랑에 머무르게 하소서."

2016. 6. 9. 오전 6:50:10
아합이 음식을 들려고 올라가자,
엘리야도 카르멜 꼭대기에 올라가서,
땅으로 몸을 수그리고 얼굴을 양 무릎 사이에 묻었다.
(1열왕 18,42)
엘리야의 기도하는 모습.
비를 주시는 하느님을 기다리며 머무는 엘리야!
"주님, 주님의 사랑에 머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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