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가 온 백성 앞에 나서서 말하였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다리를 걸치고 절뚝거릴 작정입니까?
주님께서 하느님이시라면 그분을 따르고,
바알이 하느님이라면 그를 따르십시오.”
그러나 백성은 엘리야에게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았다.
(1열왕 18,21)
하느님을 따르는 내 모습을 본다.
이기적인 나의 모습과 사랑이신 하느님의 모습을
"주님, 저의 생명 사랑이 주님을 공명하게 하소서."

2016. 6. 8. 오전 6:21:43
엘리야가 온 백성 앞에 나서서 말하였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다리를 걸치고 절뚝거릴 작정입니까?
주님께서 하느님이시라면 그분을 따르고,
바알이 하느님이라면 그를 따르십시오.”
그러나 백성은 엘리야에게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았다.
(1열왕 18,21)
하느님을 따르는 내 모습을 본다.
이기적인 나의 모습과 사랑이신 하느님의 모습을
"주님, 저의 생명 사랑이 주님을 공명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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