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일

2016. 6. 12. 오전 6: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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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갈라 2,20)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삶!


"주님, 믿음과 율법을 혼동하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6년 6월 12일 오전 7:35

    믿음과 율법을 혼동하지 않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