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가 말하였다. “너는 어려운 청을 하는구나.
주님께서 나를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대로 되겠지만,
보지 못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2열왕 2,10)
하느님의 현존수련이란 지금 이 순간에 하느님의 현존을 따르는 수련.
몸의 오관으로 알아 볼 수 없는 하느님을
몸으로 느낌으로 즉 파동으로는 알 수 있는 하느님!
"주님, 몸의 파동으로 알 수 있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2016. 6. 15. 오전 6:49:00
엘리야가 말하였다. “너는 어려운 청을 하는구나.
주님께서 나를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대로 되겠지만,
보지 못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2열왕 2,10)
하느님의 현존수련이란 지금 이 순간에 하느님의 현존을 따르는 수련.
몸의 오관으로 알아 볼 수 없는 하느님을
몸으로 느낌으로 즉 파동으로는 알 수 있는 하느님!
"주님, 몸의 파동으로 알 수 있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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