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수요일

2016. 6. 15. 오전 6:49:00

6
글자


엘리야가 말하였다. “너는 어려운 청을 하는구나.

주님께서 나를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대로 되겠지만,

보지 못하면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다.”

(2열왕 2,10)


하느님의 현존수련이란 지금 이 순간에 하느님의 현존을 따르는 수련.

몸의 오관으로 알아 볼 수 없는 하느님을

몸으로 느낌으로 즉 파동으로는 알 수 있는 하느님!


"주님, 몸의 파동으로 알 수 있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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