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아하즈야 임금의 어머니 아탈야는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서는,
왕족을 다 죽이기 시작하였다.
(2열왕 11,1)
아탈랴의 행동을 보며,
내 안에서도 일어나는 분노와 복수심을 본다.
"주님, 주님의 정의는 자비란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6. 6. 17. 오전 6:48:01
그 무렵 아하즈야 임금의 어머니 아탈야는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서는,
왕족을 다 죽이기 시작하였다.
(2열왕 11,1)
아탈랴의 행동을 보며,
내 안에서도 일어나는 분노와 복수심을 본다.
"주님, 주님의 정의는 자비란 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