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2역대 24,18)
우상을 섬긴다는 것은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따르는 것도.
세상의 처세론도.
"주님, 저의 참나이신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2016. 6. 18. 오전 5:35:42
그들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의 집을 저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2역대 24,18)
우상을 섬긴다는 것은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따르는 것도.
세상의 처세론도.
"주님, 저의 참나이신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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