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월요일

2016. 6. 20. 오전 6:26:50

5
글자


또한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풍속과

이스라엘 임금들이 만들어 낸 것에 따라 걸어갔기 때문이다.

(2열왕 17,8)


우리 가운데 계신 하느님을 떠나고,

세상의 풍속을 따르고,

자신의 목을 뻣뻣하게 하고.


"주님, 주님을 섬길 수 있는 힘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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