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2016. 6. 21. 오전 6:51:11

8
글자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져 버렸습니다.

그것들은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작품으로서

나무와 돌에 지나지 않았으므로,

사람들이 그것들을 없애 버릴 수 있었습니다.

(2열왕 19,18)


인간이 부수는 것은 인간이 만든 것들.

내가 부서지는 것은 내가 만들거나 만들고 싶은 것들.


"주님, 아무도 부술 수 없는 나의 참모습인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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