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에페 5,2)
생명이시고 사랑이신 나의 '참 나'이신 하느님!
우리의 소명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음을 알게 해 주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처럼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이 되는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6. 6. 19. 오전 5:58:14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에페 5,2)
생명이시고 사랑이신 나의 '참 나'이신 하느님!
우리의 소명도 예수 그리스도와 같음을 알게 해 주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처럼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이 되는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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