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다음에 임금은 기둥 곁에 서서,
주님을 따라 걸으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의 계명과 법령과 규정을 지켜,
그 책에 쓰여 있는 계약의 말씀을 실천하기로 주님 앞에서 계약을 맺었다.
그러자 온 백성이 이 계약에 동의하였다.
(2열왕 23,3)
지금 이 순간 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하느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을 알아차림이 필요한데
이는 햇살 담은 사랑이 그 힘-능력이다.
"주님, 주님과 사랑의 수행은 신비하고 경이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