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수요일

2016. 6. 22. 오전 7:14:53

5
글자


그런 다음에 임금은 기둥 곁에 서서,

주님을 따라 걸으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의 계명과 법령과 규정을 지켜,

그 책에 쓰여 있는 계약의 말씀을 실천하기로 주님 앞에서 계약을 맺었다.

그러자 온 백성이 이 계약에 동의하였다.

(2열왕 23,3)


지금 이 순간 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하느님의 말씀이다.

그 말씀을 알아차림이 필요한데

이는 햇살 담은 사랑이 그 힘-능력이다.


"주님, 주님과 사랑의 수행은 신비하고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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