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2016. 6. 24. 오전 8: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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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요한은 사명을 다 마칠 무렵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는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분이 아니다.

그분께서는 내 뒤에 오시는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사도 13,25)


우리가 하는 일은 하느님의 섭리에 따른 것이라면?

오늘 세례자 요한의 말씀은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한다.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성령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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