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일

2016. 6. 26. 오전 6: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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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자유롭게 되라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다만 그 자유를 육을 위하는 구실로 삼지 마십시오.

오히려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

(갈라 5,2)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서 자유의 기쁨을 누리고 싶다면,

몸과 현실에서가 아니라,

몸과 현실을 사랑하는 하느님의 햇살을 누리는 것.


"주님,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제 모습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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