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월요일

2016. 7. 4. 오전 6: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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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나는 그 여자를 달래어

광야로 데리고 가서 다정히 말하리라.

(호세 2,16)


하느님의 현존은 말씀으로 다가온다.

말씀은 내 안에서 일어나는 언어의 각성으로 온다.

그 깨달음은 나의 존재의 의미로 답이 된다.


"주님, 생명이요 사랑이신 주님께서 저의 인격으로 다가오심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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