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일

2016. 7. 3. 오전 6: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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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실 할례를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새 창조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갈라 6,15)


새 창조의 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인장이 새겨진다.


"주님, 나를 새롭게 창조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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