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16. 6. 29. 오전 6: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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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가 다가온 것입니다.

(2티모 4,6)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

삶의 기쁨은 사랑인 것을.


"주님, 희생이 아니라 사랑의 기쁨으로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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