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16. 6. 30. 오전 6:57:07

5
글자


그러므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 아내는 이 성읍에서 창녀가 되고, 네 아들딸들은 칼에 맞아 쓰러지며,

네 땅은 측량줄로 재어 나누어지고,

너 자신은 부정한 땅에서 죽으리라.

그리고 이스라엘은 제 고향을 떠나 유배를 가리라.

(아모 7,17)


이런 일들은

하느님을 떠나면 일어나는 일.

하느님을 떠난다는 것은 자기식대로 사는 것.


"주님, 주님의 현존수행의 보람과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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