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 열매를 잘 맺는다.
그러나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들도 많이 만들고,
땅이 좋아질수록 기념 기둥들도 좋게 만들었다.
(호세 10,1)
하느님의 은총으로 많이 성숙한 나를 바라보며,
내가 맺는 열매가 나의 열매인지?
성령의 열매인지?
"주님, 저도 모르게 저의 노력과 결실을 자랑으로 여겼던 것을 참회합니다."

2016. 7. 6. 오전 6:48:07
이스라엘은 가지가 무성한 포도나무, 열매를 잘 맺는다.
그러나 열매가 많을수록 제단들도 많이 만들고,
땅이 좋아질수록 기념 기둥들도 좋게 만들었다.
(호세 10,1)
하느님의 은총으로 많이 성숙한 나를 바라보며,
내가 맺는 열매가 나의 열매인지?
성령의 열매인지?
"주님, 저도 모르게 저의 노력과 결실을 자랑으로 여겼던 것을 참회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