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4주간 토요일

2016. 7. 9. 오전 7: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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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나는 이렇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소리를 들었다.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리오?”
내가 아뢰었다.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

(이사 6,8)


종종 내면을 느낄 때가 있다.

뭔가 시원하고 밝게 치유되는 느낌?

자신의 존재의 의미을 알아차리는 순간?


"주님, 주님의 현존은 '말씀'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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