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일

2016. 7. 10. 오전 6:37:36

4
글자


그분 십자가의 피를 통하여 평화를 이룩하시어,

땅에 있는 것이든 하늘에 있는 것이든,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향하여,

만물을 기꺼이 화해시키셨습니다.

(콜로 1,20)


하느님은 생명 사랑이시다.

나의 생명 사랑의 시작은 하느님이시다.


"주님, 당신의 사랑의 경륜인 십자가의 길은 저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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