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2016. 7. 15. 오전 6: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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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가서 히즈키야에게 말하여라.

너의 조상 다윗의 하느님인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자, 내가 너의 수명에다 열다섯 해를 더해 주겠다.


히즈키야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느님!

언제나 칭얼대는

어린이 같은 믿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주님, 삶에서 주님의 영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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