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내 백성이 두 가지 악행을 저질렀다.
그들은 생수의 원천인 나를 저버렸고,
제 자신을 위해 저수 동굴을, 물이 고이지 못하는 갈라진 저수 동굴을 팠다.”
(예레 2,13)
두 가지 악행?
하나는 하느님과 함께 하지 않고, 하느님을 제켜 놓는 일!
또 하나는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자비가 흘러야 하는 데, 자기 안에 쌓기만 하는 일!
"주님, 이 몸에서 주님의 자비가 흐를 때, 기쁩니다."

2016. 7. 21. 오전 6:02:30
정녕 내 백성이 두 가지 악행을 저질렀다.
그들은 생수의 원천인 나를 저버렸고,
제 자신을 위해 저수 동굴을, 물이 고이지 못하는 갈라진 저수 동굴을 팠다.”
(예레 2,13)
두 가지 악행?
하나는 하느님과 함께 하지 않고, 하느님을 제켜 놓는 일!
또 하나는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자비가 흘러야 하는 데, 자기 안에 쌓기만 하는 일!
"주님, 이 몸에서 주님의 자비가 흐를 때, 기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