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미카 6,8)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
서로 부딪치는 것들은 자기의 독창성으로 사는 것!
"주님, 이 서로 엇갈리는 음과 양으로
사랑과 창조를 이루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

2016. 7. 18. 오전 6:48:12
사람아,
무엇이 착한 일이고 주님께서 너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그분께서 너에게 이미 말씀하셨다.
공정을 실천하고 신의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
(미카 6,8)
하느님과 함께 걷는 것!
서로 부딪치는 것들은 자기의 독창성으로 사는 것!
"주님, 이 서로 엇갈리는 음과 양으로
사랑과 창조를 이루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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