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먼 곳에서 와 그에게 나타나셨다.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그리하여 너에게 한결같이 자애를 베풀었다.
(예레 31,3)
하느님의 자비를 느끼며 머문다.
나의 생명과 사랑에서
나에게 다가오는 모든 손길에서 주님의 자비를 느끼며.
"주님, 제 안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창조에 경의의 찬미드립니다."

2016. 8. 3. 오전 6:41:56
주님께서 먼 곳에서 와 그에게 나타나셨다.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그리하여 너에게 한결같이 자애를 베풀었다.
(예레 31,3)
하느님의 자비를 느끼며 머문다.
나의 생명과 사랑에서
나에게 다가오는 모든 손길에서 주님의 자비를 느끼며.
"주님, 제 안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창조에 경의의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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