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수요일

2016. 8. 3. 오전 6:41:56

8
글자


주님께서 먼 곳에서 와 그에게 나타나셨다.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그리하여 너에게 한결같이 자애를 베풀었다.

(예레 31,3)


하느님의 자비를 느끼며 머문다.

나의 생명과 사랑에서

나에게 다가오는 모든 손길에서 주님의 자비를 느끼며.


"주님, 제 안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창조에 경의의 찬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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