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2016. 8. 4. 오전 6:51:37

7
글자


 

그 시대가 지난 뒤에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맺어 줄 계약은 이러하다.

주님의 말씀이다.
나는 그들의 가슴에 내 법을 넣어 주고,

그들의 마음에 그 법을 새겨 주겠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예레 31.33)


나와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생명과 사랑으로 현존하시는 하느님!

인생 삶의 법으로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법은 저의 보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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