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2016. 8. 6. 오전 6: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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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지지 않고,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않는다.

(다니 7,14)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은 하느님을 알아 보지 못하지만?

몸은 하느님의 현존의 파동을 안다.


"주님, 주님을 파동으로 느끼는 수행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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