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2016. 8. 8. 오전 6: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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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방으로 뻗은 광채의 모습은,

비 오는 날 구름에 나타나는 무지개처럼 보였다.
그것은 주님 영광의 형상처럼 보였다.

그것을 보고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에제 1,28)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내 영혼이 하느님의 햇살을  담아

이 순간을 바라보노라면, 하느님의 현존의 영광이 다가온다.


"주님, 주님과 함께 주님의 기도를 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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