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금요일

2016. 8. 5. 오전 6: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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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보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 평화를 알리는 이의 발이 산을 넘어온다.

유다야,

축일을 지내고 서원을 지켜라.

불한당이 다시는 너를 넘나들지 못할 것이다.

그는 완전히 망하였다.

(나훔 2,1)


모든 생명과 사랑과 힘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

하느님을 떠난 것은 그저 무늬일 뿐!


"주님, 하느님을 즐기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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