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16. 8. 29. 오전 6: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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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이 너와 맞서 싸우겠지만 너를 당해 내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를 구하려고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예레 1,19)


나의 참 모습은 하느님과 하나인 모습이다.

”나는 혼자가 아니고, 하느님과 하나를 이루는 생명이고,

그 꽃과 열매는 사랑이다.


"주님, 이 세상 삼라만상은 주님의 사랑의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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