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할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
(1코린 1,18)
나에게 십자가는 어떻게 느껴오는가?
진로를 방해하는 장애물인가 어리석은 선택으로 다가오는가?
"주님, 하느님의 선택의 길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하소서."

2016. 8. 26. 오전 7:15:50
멸망할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
(1코린 1,18)
나에게 십자가는 어떻게 느껴오는가?
진로를 방해하는 장애물인가 어리석은 선택으로 다가오는가?
"주님, 하느님의 선택의 길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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