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2016. 8. 22. 오전 5: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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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이 그 모든 박해와 환난을 겪으면서도

보여 준 인내와 믿음 때문에,

하느님의 여러 교회에서 여러분을 자랑합니다.

(2테사 1,4)


박해와 환난을 겪으면서 보여준 인내와 믿음은

그 속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기다리며,

주님과 삶을 누리는 신앙!


"주님, 불의에 눌리지 않도록 주님의 사랑으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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