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1코린 1,27)
내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이루지는 곳을 보면,
"주님, 저의 어리석은 면과 약한 면에서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봅니다."

2016. 8. 27. 오전 6:37:33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1코린 1,27)
내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이루지는 곳을 보면,
"주님, 저의 어리석은 면과 약한 면에서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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