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누룩을 깨끗이 치우고 새 반죽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누룩 없는 빵입니다.
우리의 파스카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기 때문입니다.
(1코린 5,7)
묵은 누룩은 내가 굴리는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있다.
누룩 없는 빵이란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성령!.
"주님, 내가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기도하시는 성령을 따르게 하소서."

2016. 9. 5. 오전 6:39:48
묵은 누룩을 깨끗이 치우고 새 반죽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누룩 없는 빵입니다.
우리의 파스카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기 때문입니다.
(1코린 5,7)
묵은 누룩은 내가 굴리는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있다.
누룩 없는 빵이란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성령!.
"주님, 내가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기도하시는 성령을 따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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