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16. 9. 2. 오전 6: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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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1코린 4,1)


하느님께서 창조하시고 보살피시는 세상!

나/우리를 통하여 일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영광을 위한 삶은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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