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금요일

2016. 9. 9. 오전 7: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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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입니다.

(1코린 9,16)


복음은 누구에게나 그의 삶이기에,

복음 선포는 그의 의무요 행복이다.


"주님, 소명의 길을 알게된 것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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