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일

2016. 9. 11. 오전 6: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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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나를 굳세게 해 주신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께서는 나를 성실한 사람으로 여기시어 나에게 직무를 맡기셨습니다.

(1티모 1,12)


바오로는 하느님을 섬기지만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던 사람이었다.

그리스도 예수님은 이 바오로를 선택하셨다.


"주님, 이웃에 대한 자비의 시선이 열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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