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2016. 9. 8. 오전 6:20:43

7
글자


 

그러므로 해산하는 여인이 아이를 낳을 때까지,

주님은 그들을 내버려 두리라.

그 뒤에 그의 형제들 가운데 남은 자들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돌아오리라.

(미카 5,2)


모든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담고 있다.

모든 것은 자기의 소명이 있게 마련이고.


"주님, 하느님의 뜻을 따르는 소명을 이루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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