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2016. 9. 15. 오전 6:45:04

5
글자


나 요한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하고 하늘에서 울려오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묵시 14,13)


우리의 참 모습은 하느님과 사랑으로 맺어진 모습이다.

내 사랑에 하느님의 사랑을 담겨있고,

내 생명에 하느님의 생명을 담았기에.


"주님, 주님의 생명과 사랑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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