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한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하고 하늘에서 울려오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묵시 14,13)
우리의 참 모습은 하느님과 사랑으로 맺어진 모습이다.
내 사랑에 하느님의 사랑을 담겨있고,
내 생명에 하느님의 생명을 담았기에.
"주님, 주님의 생명과 사랑은 저의 기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