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2016. 9. 20. 오전 6: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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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입니까? 칼입니까?

(로마 8,36)


사랑은 생명(삶)의 꽃!

내 사랑이 담고 있는 것은?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것을 알게된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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