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재난 때문에
지금 그대로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1코린 7,26)
주님과 함께 걷는 길에는 십자가의 길이 있다.
이 길의 시작은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에서 시작한다.
"주님, 주님의 현존의 증인이 되는 길에 마음을 갖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6. 10. 1. 오전 6:42:26
현재의 재난 때문에
지금 그대로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1코린 7,26)
주님과 함께 걷는 길에는 십자가의 길이 있다.
이 길의 시작은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에서 시작한다.
"주님, 주님의 현존의 증인이 되는 길에 마음을 갖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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