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6주간 수요일

2016. 9. 28. 오전 6: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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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께서 내 앞을 지나가셔도 나는 보지 못하고,

지나치셔도 나는 그분을 알아채지 못하네.

(욥기 9,11)


우리의  하느님은 세상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생명과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을 알고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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