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께서 내 앞을 지나가셔도 나는 보지 못하고,
지나치셔도 나는 그분을 알아채지 못하네.
(욥기 9,11)
우리의 하느님은 세상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생명과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을 알고 찬미합니다."

2016. 9. 28. 오전 6:44:50
그분께서 내 앞을 지나가셔도 나는 보지 못하고,
지나치셔도 나는 그분을 알아채지 못하네.
(욥기 9,11)
우리의 하느님은 세상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생명과 사랑을 주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을 알고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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