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토요일

2016. 9. 24. 오전 6: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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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젊은이야,

네 젊은 시절에 즐기고, 젊음의 날에 네 마음이 너를 기쁘게 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네 마음이 원하는 길을 걷고,

네 눈이 이끄는 대로 가거라.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렐 11,9)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의 선택은 나의 새로운 창조다.

그리고

그 선택은 온전히 내 자유에 달렸다.


"주님, 성령안에서 누리는 자유의 기쁨으로 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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