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목요일

2016. 10. 6. 오전 6:41:35

8
글자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로 마칠 셈입니까?

(갈라 3,3)


내 속에서 흐르는 하느님의 사랑-성령은 나를 풍요하게 하고,

이 성령의 흐름을 방해하는 것은 세상의 가치관들.


"주님, 제 몸에서 흐르는 성령은 저의 생명이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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