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 기도의 동정 마리아 기념일

2016. 10. 7. 오전 6: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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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율법은 믿음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규정들을 실천하는 이는 그것들로 살” 따름입니다.

(갈라 3,12)


율법이 행동을 알리는 나침판이라면,

믿음은 생명과 사랑의 삶을 움직이는 엔진에 비유해 보며.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는 '믿음'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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