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2016. 10. 4. 오전 6:49:03

6
글자


그러나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부터

나를 따로 뽑으시어

당신의 은총으로 부르신 하느님께서 기꺼이 마음을 정하시어,

(갈라 1,15)


우리 모두는 처음부터 계신 하느님으로부터 창조되었다.

나에게는 존재의 의미 즉 세상을 살아가야하는 의미가 있는데,

그 의미가 바로 말씀이다.


"주님, 제 안에 말씀으로 현존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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