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인 대축일

2016. 11. 1. 오전 6:46:32

3
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요한 3,1)


우리가 하느님을 알게 되는 것은

우리의 생명-사랑, 생명-사랑이신 그분을 알아보는 데서 시작한다.


"주님, 이 놀라운 계시의 은총에 감사와 찬미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